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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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곡리데크
드넓은 청정해역으로 아담하고 늘 푸른 섬 '생일도'
생일면은 2개의 유인도와 7개의 무인도로 구성되어 있으며, 생일도의 중앙에 해발 483m의 백운산이 위치하고 있고 사방으로 소하천이 형성되어 맑은 물이 흐르고 있으며, 서쪽에는 300여m 금곡해수욕장을 낀 동백 숲과 남서쪽 용출리 500여m의 갯돌밭이 장관을 이룬다. 섬 전체에 각종 자생란과 꿩, 노루, 멧돼지 등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고, 청정해역에서 나는 다시마, 미역, 전복을 양식하는 어농가가 많다.
처음에 산일도, 산윤도라 불리다가 주민들의 본성이 착하고 어질어 갓 태어난 아기와 같다 하여 날 생(生)과 날 일(日)자를 붙여 생일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. 또 하나의 유래는 예로부터 험한 바다에서 조난 사고와 해적들 횡포가 심해 ‘이름을 새로 짓고 새로 태어나라’는 뜻에서 생일도라고 불렀다는 설이 있다.
출처 : 완도군청(사진자료), 위키백과, [네이버 지식백과] 생일도 [生日島] - 드넓은 청정해역으로 아담하고 늘 푸른 섬 (한국의 섬 - 완도군, 2021. 06. 15., 이재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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